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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남아공 컬리쳐지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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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서 도착한 소식입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수중에 1만원 정도 돈을 가지고 마트에 감자사러 갔다가 

돈을 강도에게 강탈 당할 때 복부와 얼굴.눈에 칼에 찔려 사경을 헤매고 있었던 자매가

결국 하루만에 천국으로 떠났습니다.

믿음좋고 성실한 언니 브이소와는 2011년 나누리 1호 탁아소에 원장으로 세워져 자매가 함께 모범적으로 탁아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가해자를 경찰서 유치장에서 만나 봤는데 9년전 타미목사(당시 전도사)가  주일학교 담당 할때   6학년 학생이던 아이가 이번에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그때당시 주일학교 마치고 빵과 사탕을 나눠줄때 2번 타려고하다 발각되어 혼났던  아이였으며  

아이들 예배 방해하고 때렸던 아이였는데 7학년 입학후 가출하고 교회와 멀리했던 아이였습니다.

새삼 교육과 신앙이 중요 함을 오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첫번째 세워진  나누리1호 탁아소이기에 이번에 나누리 교회장으로 3일후 장례예식하고 화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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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안타깝고 너무나 맘이 상하지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현실앞에 나머지 장례절차와 가족들의 위로를 위하여

또 이 컬리쳐지역이 비록 가난하고 어렵지만 복음을 통해 착하고 선량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지역이 되길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고린도후서 5장 1절)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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