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남아공 코로나 봉쇄 중 푸드뱅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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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3월 26일 봉쇄이후 오직 유일하게 나누리푸드뱅크 사역만 할 수 있게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나누리 푸드뱅크를 통해 공급받는 주민은 2,000여명입니다.

1일 2~300명의 주민들에게 1주일분의 야채와 과일 빵등을 공급함으로서 그들의 생명을 지키는 섬김이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섭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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