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컬리쳐지역 정어리 1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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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전 한인회 조창원회장님께서 코로나로 힘들게 지탱해가는 저희 컬리쳐사역지를 위해서 얼마전 라면 50박스에 이어서  또 생선 1톤(1,000kg) 기증해 주셨습니다. 

*노란 색 조끼 입으신 분이 조창원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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