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멈출수 없는 나눔의 현장 남아공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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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컬리쳐는 지금 7월 12일 통계 코로나 확진자가 364,328명에 사망자 5,033명에 이르렀습니다.

무서운 코로나로 인한 추위도 무서운데 이제 겨울이 되었습니다.

코로나와 추위,그리고 굶주림 이 든 것이 모두 생명을 위협하는 적입니다.

한인섭 선교사님 부부는 매일 밤마다 구입한 털실로 목도리와 모자를 짜서 어린이들에게 나누워주고 있습니다.

한명의 생명이라도 더 지키고자 멈추지않는 섬김으로 먹거리 나눔과 영양제와 마스크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나눔사랑 마음 포갬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기도와 물질지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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