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남아공컬리쳐지역에 마스크 1,100장 사랑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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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3월 28일 락다운 이후 한국에서 마스크를 보낼 수 없어 현지에서 비싸게 구입하여 나눔으로 컬리쳐 나누리교인및 나누리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코로나로부터 지키는데 주력해왔습니다.

다행히 얼마전부터는 화물을 보낼수 있는 하늘문은 열려 한국에서 기증받은 마스크 1,100장을 보냈으나 복잡한 여러가지 절차와 관세

(40장 이상은 다 관세)를 지불하고 2월 2일에야 찾아서 교우들 중심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정규  성도들을 우선으로 마스크 한팩(5개)씩 100명(500장)에게 전달했습니다.

나머지 500장은  3월초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마스크를 기증해주신 나누리 후원가족인 조영수/이상오 집사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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