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나누리 교회 성도중에서 4번째로 UCT 대학에 합격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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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교회의 학생들 중 금년 UCT 대학에 '브홀세'는 4번째로 합격하여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남아공UCT대학에 흑인의 진학율은 불과 약 12~14% 미만에 속합니다.  

그런 대학에 당당히 우리 아이들이 합격하여 진학하였고 첫번째는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중입니다.

주일학교 유아부때부터 교회에 출석한 학생의 가정은  545호 보금자리를 지난해 12월에 기증받은 가정의 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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