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컬리쳐 사랑의 집 5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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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위기는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사랑의 나눔을 멈추지않는 귀한 섬김들이 있어 아직 세상은 따뜻하고 살만합니다.

2020년 12월 20일 태풍으로 집을 잃어버려 갈곳이 없는 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받았습니다.

12월 21일 방문한 나누리후원가정에서 이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그 자리에서 기꺼이 헌신해주신 그 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곧바로 송금된 후원금은 12월 25일 사랑의 보금자리를 성탄 기쁨의 날 선물로 전달되었습니다.

사랑의 섬김에 중독된 아름다운 가정과 귀한 영혼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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