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2021년 UCT입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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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사랑은 이렇게 전달되었습니다.

 

남아공 UCT영문학과 합격자 ‘아말세’ 대학등록금과 노트북 그리고 핸드폰을 준비하여 전달하였으며, 

두 명의 UCT재학생 ‘모세’(경영학과 2년 재학)와 ‘아브밀레’(전자공학과 2년 재학)에게도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기도를 계속 부탁드립니다.

* 값진 미래들에게 투자하신 여러분들의 사랑의 투자가 선한 결실이 맺혀지기까지 ..

* 기도하며 꿈꾸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영웅들이 탄생될 수 있도록 ...

 

(전도서 11장 1절)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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