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남아공 컬리쳐지역 '나누리 마을'주민에게 나눌 생선을 기증받았습니다.

최고관리자 0

0a33a4a211d855500df5954482545a8e_1616986
 

조창원회장님(전 한인회장) 께서 지난해 6월 정어리 1톤(1,000kg)을 기증해주신데 이어 이번 3월9일 또 고등어 1톤(1,000kg)과 기름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500여명의 나누리 마을 주민들과 나누리 교우들에게 풍성한 사랑을 안겨주신 조회장님의 귀한 마음 너무나 감사합니다.

'선행'이란 단어와 '베푸는 귀한 마음' 참 아름답습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