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가나 실로암스쿨의 열매들
    아프리카 가나 실로암스쿨의 열매들 아프리카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시작된 가나 실로암 스쿨이 2012년 9월 첫 입학생 6명으로 시작..
    최고관리자 0  
  • 돈의 가치가 빛을 발할 때
    ​  몇 일전 아시는 목사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목사님! 이번 달 얼마 안 되지만 저희 교회에서 나누리에 송금했습니다.”&n..
    최고관리자 0  
  • 경기민요 이수자들이 제천 모 정신병원 환우들을 위..
    ​  어렸을 때부터 오직 국악만 했던 두 친구 최정아님(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여성룡님(국가무형문화..
    최고관리자 0  
  • 케냐 생명살리기 쌀나눔
    ​ 생명 살리기 쌀 나눔 사역에 기쁨으로 동참하신 여러분들은 곧 아버지의 기쁨이십니다.​​케냐의 영혼들이 굶주림으로 위기에 있다는 소식..
    최고관리자 0  
아프리카가나 쿠마시 실로암스쿨 / 양향진 선교사

아프리카가나의 절대빈곤지역인 쿠마시지역에 경제적으로 자립 할 수 있도록 컴퓨터,자동차정비, 미용, 양재등 직업훈련을 통해 자립을 도와주며 청소년들에게는 평생 책한 번 읽어 보지 못한 문맹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육을 적극 지원해 주는데 목적을 두고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인가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상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기도와 함께 후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가나실로암스쿨의 아쳄풍과 패트릭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오늘 가나로 돌아갔습니다

최고관리자 0

3ad0ee23c2bac420ddf88fa62f7d7435_1556765
3ad0ee23c2bac420ddf88fa62f7d7435_1556765
3ad0ee23c2bac420ddf88fa62f7d7435_1556765
3ad0ee23c2bac420ddf88fa62f7d7435_1556765
3ad0ee23c2bac420ddf88fa62f7d7435_1556765

 

아쳄풍과 패트릭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오늘 가나로 돌아갔습니다

고프레드 아챔풍과 패트릭이 오늘 예정대로 1시 퇴원했습니다. 

반포대교를 건널 때 걷지도 못하던 아가가 병원문을 나설 때부터 걷고 뛰기를 계속 하더니 지쳤는지 곤히 잠들었네요. 

아가를 눕힌 채 행복한 엄마의 미소를 보며

수 많은 사람들 중에 엄마의 행복한 미소를 찾아 주는데 나누리를 써주셨다 는 생각에 이르자 저의 가슴은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나누리 후원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한번 더 감사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공항으로 출발 전, 맛 집으로 소문난 중국집을 찾았습니다. 

먹기조차 힘들어하던 아가의 잘먹는 모습 보기만 해도 배부른 듯 연신 싱글벙글, ‘엄마의 행복미소’ 바라보는 저도 덩달아 싱글벙글!

공항 도착하니 8시 30분, 10시에 수속 하고 고프레드는 공항을 걸음마 연습장으로 이용? 

넘어질까 걱정하며 쫓아다니느라 선교사님은 기진맥진 

 

이제 헤어질 시간입니다.

다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축복한다.

 

이로써 지난 해 작년 8월부터 시작된 6명의 생명살리기 심부름은 오늘로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시편 145편 5절)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