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가나 쿠마시 실로암스쿨 / 양향진 선교사

아프리카가나의 절대빈곤지역인 쿠마시지역에 경제적으로 자립 할 수 있도록 컴퓨터,자동차정비, 미용, 양재등 직업훈련을 통해 자립을 도와주며 청소년들에게는 평생 책한 번 읽어 보지 못한 문맹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육을 적극 지원해 주는데 목적을 두고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인가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상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기도와 함께 후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가나 실로암스쿨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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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7명 전원이 최우수 고등학교에 합격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진학 시험에서 가나 실로암스쿨은 200여 중학교중 1위를 하였습니다. 

 

학생명/ 가족관계/ 진학 고등학교

1) Adjei Emmanuel - 아버지 병사, 어머니 재가 후 할머니 댁에서 동생과 함께 자람.

    Mfantsipim Senoir High school - cappe Cost.  (재학생들 중 고관 자제들이 많음) 

2) Adabor Bright - 아버지 교사(양친)

   Prempeh college 부속 고등학교 (이전 우리나라 경기고등학교 수준)

3) Adjei Evelyn. -- 아버지 2년 전 사망, 5남매 중 2째 

4) Frimpong Esther - 가난한 가정의 7남매 중 장녀, 아버지 운전기사.

5) Doreen Oppong - 고아.

*** 이상 3(3,4,5)명은 St. Louis Senior High School. 같은 학교로 배정됨.

6) Amaoko Priscilla. -- 외갓집에서 외할머니 어미니와 생활.

   Wesley Girls High School. (이화여고 정도의 수준)

7) Edna Antwi Odummah - 시집간 언니 집에서 생활.

   아버지 교사 출신(나이 많은) 으로 3남매 중 늦둥이 막내..

 

이 아이들의 가정환경은 한결같이 어렵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생 7명의 등록금과 학비는 서울 주동행교회(담임:이헌수목사님)에서 지속 지원약속을 했고 이번 첫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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