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움프말랑카바버턴지역/심재청선교사

 

'해가 뜨는 곳'이라는 뜻의 움프말랑가(MPUMALANGA)州  바버턴(Baberton)은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 국경과 접해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북동지역입니다. 남아공내의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에서 넘어온 이방인 지역인 이곳 어린이들은 절대빈곤속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래를 기대할 수 없는 곳입니다. 선교사역은 문맹을 끊을 수 있도록 정상적인 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모잠비크와 스와질랜드 선교로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부엌과 화장실이 없는 판자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밥 나눠주기, 염소 분양, 부엌 개량 사업에 기도와 함께 후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에 염소 분양(1마리에10만원), 밥 나눠주기, 부엌개량 ​사업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스와질랜드/ 코로나구호사역과 염소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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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가장 어렵게 사는 산속 '라브미사' 마을에 염소와 식량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라므비사' 마을은 농사조차 지을 수 없는 이 나라에서 가장 못사는 산골입니다  

다행히 가축은 키울수 있는 벽촌이기에 염소나눔을 먼저 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그들이 나누리 후원가족들의 사랑나눔에 힘입고 위기극복과 자립을 이루워가는 마을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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