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움프말랑카바버턴지역/심재청선교사

 

'해가 뜨는 곳'이라는 뜻의 움프말랑가(MPUMALANGA)州  바버턴(Baberton)은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 국경과 접해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북동지역입니다. 남아공내의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에서 넘어온 이방인 지역인 이곳 어린이들은 절대빈곤속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래를 기대할 수 없는 곳입니다. 선교사역은 문맹을 끊을 수 있도록 정상적인 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모잠비크와 스와질랜드 선교로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부엌과 화장실이 없는 판자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밥 나눠주기, 염소 분양, 부엌 개량 사업에 기도와 함께 후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에 염소 분양(1마리에10만원), 밥 나눠주기, 부엌개량 ​사업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에스와티니 에쥴리니 복음교회

최고관리자 0

260a8a1e44806967a851e86ddf45a427_1600065
260a8a1e44806967a851e86ddf45a427_1600065
260a8a1e44806967a851e86ddf45a427_1600065
260a8a1e44806967a851e86ddf45a427_1600065

에줄리니는 천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지난 해 2019년 12월부터 시작된성전건축이 7월 완공되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이번 100여명의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전도축제를 하였다합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