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움프말랑/에스와티니 (심재청선교사)

 

'해가 뜨는 곳'이라는 뜻의 움프말랑가(MPUMALANGA)州  바버턴(Baberton)은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 국경과 접해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북동지역입니다. 남아공내의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에서 넘어온 이방인 지역인 이곳 어린이들은 절대빈곤속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래를 기대할 수 없는 곳입니다. 선교사역은 문맹을 끊을 수 있도록 정상적인 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모잠비크와 스와질랜드 선교로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부엌과 화장실이 없는 판자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밥 나눠주기, 염소 분양, 부엌 개량 사업에 기도와 함께 후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에 염소 분양(1마리에10만원), 밥 나눠주기, 부엌개량 ​사업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대전비전교회에서 염소나눔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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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빈민지역에 사랑의 염소나눔으로 꿈을 심어주는 (사)글로벌 나눔 네트워크를 통해 대전비전교회에서 염소 40마리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대전비전교회는 6개월동안 동전모으기와 염소보내기 목적헌금을 준비한 것으로 너무나 뜻깊은 사랑모금에 깊이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후원금은 아프리카 에스와티니 모하이 산악지역 25가정과 거친들판인 라부미사지역 15가정에 40마리의 염소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나눔에 앞서 실천으로 지구촌가족들의 행복을 나누워주시는 글로벌 나눔 네트워크와 대전 비전교회 가족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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