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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요 이수자들이 제천 모 정신병원 환우들을 위로하며 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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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오직 국악만 했던 두 친구 최정아님(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여성룡님(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이 

받은 귀한 달란트를 가지고 나누리와 함께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위로와 기쁨 나눔에 첫 테이프를 끊는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더러는 가족도 찾지 않는 정신병원에서 환자들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그 시간만은 ​병원도 아니요 환자도 아닌 오직 천국 자녀들이 천국잔치를 즐기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1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음껏 웃고 노래하고 마음껏 기뻐  춤추며 행복해하던 환우들의 모습이 눈에 생생합니다.​

​나누리가 누구와 함께 누구를 섬겨야 하는지를 더욱 확실하게 깨우쳐 알게 해주시는 현장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섬김을 시작한 이 두 사람을 축복해주세요.

앞으로 시간이 될 때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발걸음을 같이 하기로 약속한 오늘, 제게도 매우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분명 주님께서도 기쁨으로 받으셨겠죠?

 

(이사야 40장 1절)

“너희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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