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하게 생각나는 ‘나누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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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생각나는 나누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상호와 번호들이 있습니다.

긴급구조요청하면 119이고 전기하면 한전이 생각나듯 구제와 선교를 위한 사랑의 심부름꾼하면

나누리그렇게 생각나는 기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몇 일전의 일입니다.

가까운 지인이신 모 회사 이사님께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예정에 없던 자리를 함께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대표님을 통해 나누리 사역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는데 

저에게 힘을 실어주시는 한 말씀을 더 보태셨습니다.

저와 이사님은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 고 물으면 우린 똑같이 전몽월목사님! 그렇게 답합니다.

더불어 말씀하시길 저희가 오랫동안 함께 오면서 바라보는 나누리와 목사님은 투명하고 정직하게 한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언제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으니 정말 힘드실 때는 꼭 말씀해주세요. 저희가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말씀을 듣고 있는 순간 제가 무엇이관대 이처럼 선대받게 하십니까?’ 라는 자문에 들려오는 감동은 그분들은 나누리 후원가족들의 대표로서 

지금 나누리를 향해 끝까지 변질되지 않는 투명함과 정직함을 지켜나가라는 당부와 재 다짐을 시키는 자리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지켜나가길 간절히 또 간절히 소망합니다.

후원가족들의 믿고 맡겨주신 사랑을 성실하고도 정확하게 배달하는 사랑의 배달부로서 부끄럽지 않기를 ..

개인과 교회, 단체와 기업 그 누구든 어디서든 믿고 심부름을 맡길 수 있는 단체, 그런 보증된 사랑의 배달부의 이름 나누리가 선명하게 기억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금번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적이 가장 무섭다는 말이 그야말로 실감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보이는 모든 움직임들을 동결시키듯 한결같이 두려움에 갇혀 웅크림 속에서 쉬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렇게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선한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 나갈 수 있도록 기도로 밀어주시고 물질로 채워주시고 

  풍성한 사랑을 꽉꽉눌러 채워 베풀어 주시는 나누리의 후원가족들이 계셨기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존 철튼 콜린스의 글에 크게 공감이 되기에 나눕니다.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알게된다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에 다시 돌아봅니다.

수혜자들에게 비친 나와 나누리는 과연?

반면 우리 나누리 후원가족 분들을 한분 한분 생각해보니 한결같이 존귀하고 보배로운 분들이심에 

이 만남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봄이 사나운 겨울을 이기듯 이 힘든 시간도 잠시 후 물러가리라 믿으며 여러분들의 건강과 삶의 터전을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로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요한삼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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