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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름이해피하우스/한정원목사님이 해피하우스 딸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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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고문이신 휘경교회 한정원 원로목사님께서 '바름이 해피하우스' 딸들의 대학 합격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오셔서, 맛있는 점심과 더불어

각자에게 격려금 봉투를 건네주시며 딸들의 미래를 위해 축복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애찬을 나누면서 아이들이 하는 말 '이런데 처음와서 식사해본다' 는 말과 함께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이라면 가족들과 간간히 누리는 그 식사와 분위기가 이 아이들에겐 처음이라니~

이제는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이 상처로 아프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활짝 웃고 즐거워하는 오늘의 저 딸들의 모습이 미래를 열어가는 힘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후원가족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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